Z세대의 친구 관계, 이렇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입니다.

연구자료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확인해 보세요!

Z세대에게는
총 몇 명의 친구가 있을까요?

대학내일20대연구소 조사 결과
친구·지인의 수는 평균 15.2명,
친한 친구의 수는 평균 5.8명
이었습니다.

전체 세대 중
가장 많은 숫자로 나타났죠.

다음 장에서 이어지는 데이터를 보면
Z세대가 ’친구’라고 했을 때
떠올리는 범위는

다른 세대보다
더 넓다는 점
을 알 수 있습니다.

친구라고 생각하는
관계의 유형
을 살펴보면,

전체와 Z세대 응답률에
격차가 있었는데요.

Z세대 1위로 꼽힌
연인·애인(52.7%) 응답률이
전체와의 격차에서 가장 두드러졌어요.

룸메이트·하우스메이트(30.3%),
반려동물(29.3%) 등 (유사)가족의
범주
에 들어가는 관계의 응답률도
전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SNS 팔로워·구독자·이웃(19.7%)과
팬덤(16.3%), 온라인 커뮤니티·카페
회원
(20.7%)의 Z세대 응답률이
전체에 비해 높았다는 거예요.

모두 온라인 기반 관계라는
특징이 있죠.

실제로 Z세대는
SNS·커뮤니티에서 만난 관계와
팬덤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갖거나

온라인 관계가 실친(실제 친구),
덕메(덕질 메이트)
로 발전하는 일이
흔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Z세대가 온라인에서만
교류
하는 관계를 보면,
취향·취미(47.9%) 기반 관계가
가장 많았어요.

팬덤(27.6%) 기반 관계가
‘학교’의 응답률과 똑같은 점도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그렇다면 Z세대가
친구 관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점은 무엇이고,

친한 친구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친구들과의 이벤트 방식에서 나타난
최신 이벤트 문화까지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