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2’ 혐관이던 원지안→노재원, 카메라 뒤에선 화기애애

이민지 2025. 1. 1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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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지안이 '오징어게임2'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원지안은 1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둥글게 둥글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 촬영 현장 속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오징어게임' 상징인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나란히 서 사진을 찍는가 하면 양치질을 하며 장난기 가득한 셀카를 촬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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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지안 소셜미디어
사진=원지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원지안이 '오징어게임2'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원지안은 1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둥글게 둥글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 촬영 현장 속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극 중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을 합쳤지만 서로를 증오하는 모습을 보였던 원지안, 노재원, 이다윗 등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카메라 뒷 모습이 시선을 끈다.

'오징어게임' 상징인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맞춰 입고 나란히 서 사진을 찍는가 하면 양치질을 하며 장난기 가득한 셀카를 촬영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런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시리즈다.

넷플릭스가 서비스 되는 전세계 93개국 차트 1위를 퍼펙트 올킬해 시즌2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시즌3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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