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25일 인스타그램에 “운동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유리는 블랙 하이넥 슬림 반팔 셔츠와 슬림핏 트레이닝복을 입은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또 이유리는 블랙 비니와 글로브를 착용한 모습으로 고강도 운동을 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특히 이유리는 올블랙 스타일로 슬림한 몸매와 완벽한 8등신 비율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이유리는 2022년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서 '공마리' 역을 연기했으며 2023년 ‘걸어서 환장 속으로’, ‘과학수사대 스모킹 건’ 등 예능 MC로 활동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