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윤태진, FC아나콘다 7연패에 눈물 "포기 안 해" [★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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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윤태진이 FC아나콘다의 7연패에 눈물을 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아나콘다와 FC탑걸이 챌린지리그 네 번째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후반전 FC아나콘다 윤태진은 1대 1찬스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두 번 연속 실패해 좌절했다.
앞서 FC아나콘다 멤버들(신아영 윤태진 주시은 박은영 오정연 최은경 노윤주 차해리 김다영)은 7연패를 피하기 위한 각오를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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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FC아나콘다와 FC탑걸이 챌린지리그 네 번째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FC아나콘다는 전반전 0대 1로 뒤처졌고, 후반전에서 쏟아지는 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전 FC아나콘다 윤태진은 1대 1찬스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두 번 연속 실패해 좌절했다. 결국 FC아나콘다는 1대 0으로 패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캐스터 배성재는 "오늘 팀 창단이래 가장 멋진 플레이를 보이고 있는 아나콘다다"라고 칭찬했고, 해설 이수근은 "오늘 플레이는 너무 멋진데 결과가 아쉬운 게 너무 속상하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이어 이수근은 "'졌잘싸'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졌지만 잘 싸웠다는 말이 아나콘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정말 잘 싸웠다"라고 치켜세웠다. 배성재는 "언젠가 아나콘다의 첫 승은 찾아온다"라고 위로했다.
경기가 끝난 후 윤태진은 혼자 눈물을 삼켰다. 빗속에서 울음을 터뜨린 윤태진은 "왜 이렇게 안 되는 거야. 진짜"라며 속상해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저희 아나콘다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플레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FC아나콘다 주장 박은영은 경기에 앞서 "자 얘들아. 오늘 이길 준비됐지. 오늘 참 이기기 좋은 날이다"라며 멤버들을 독려했다. 윤태진은 "촉촉하니 이기기 좋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윤태진에게 "컨디션 괜찮냐"라며 부상에 대해 물었고, 윤태진은 "좋다"라고 말했다.
박은영은 "얘들아. 오늘 진짜 우리가 이길 때가 됐어. 오늘 다 이겨버리자. 골 잔치를 하자. 이기러 들어가자"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노윤주는 박은영에게 "언니 오늘 두 골 넣는다고요?"라고 말했고, 박은영은 "지난번에 한 골 넣었으니까 이번에는 두 골 넣었으면 좋겠어"라고 답했다. 노윤주는 "오늘 저희 콘셉트 그거잖아요. 다득점"이라며 목표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FC 아나콘다 멤버들이 다득점 목표와 승리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힌 만큼, 이번 패배에 대한 아쉬움은 더욱 컸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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