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체제 전환 후에도 건재하다…최고 시청률 '5.1%'→화제성까지 다 잡은 韓 예능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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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에서도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5월 1주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7년간의 폐섬유증 투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가수 유열의 진솔한 사연도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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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343회는 여러 분야 사람들의 울림 있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반응은 뜨거웠고,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8%, 최고 5.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4.9%를 기록했다. tvN의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관련 데이터는 닐슨코리아와 유료 플랫폼 기준을 따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에서도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5월 1주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특집은 '인생 이모작'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기후와 경제의 관계에 대해 통찰력 있는 이야기를 전한 홍종호 교수, 3년 만에 아시아 챔피언으로 돌아온 의사 복서 서려경의 이야기, 은퇴 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민식 PD의 이야기도 공개됐다.
이와 함께 7년간의 폐섬유증 투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온 가수 유열의 진솔한 사연도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었다. 그는 이식받은 폐로 다시 노래하게 된 후 소소한 일상에 감사함을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이러한 진솔한 이야기들은 시청자들에게 먹먹한 여운을 남겼다.
다음 방송에서는 대학생이 통일신라 시대 유물의 잃어버린 조각을 찾고, 1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이한 공승연, 생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배우 유승목, 그리고 28년 만에 첫 악역에 도전한 비가 출연할 예정이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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