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18년차인데도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으로 누리꾼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부부가 있어요. 바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권상우 손태영인데요.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얼마 전 딸 리호 양과 함께 이탈리아 남부 여행을 떠났어요. 그 모습을 손태영이 자신의 유튜브 방송 'Mrs.뉴저지 손태영'과 SNS를 통해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죠.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이탈리아에서 40대로는 보이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하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엄마의 어깨 높이까지 자란 리호 양의 폭풍 성장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죠.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해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얻었습니다. 이번 가족 여행에 아들 룩희 군은 학교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 했다네요.

권상우는 올해 초 개봉한 영화 '히트맨2'를 흥행시키며 다시 한번 코미디와 액션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배우임을 증명했습니다. 최근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결혼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