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도 넋 나갔다" 첫눈에 반해 난리난 독보적 미모 여배우의 운동법

◆ 반전 등근육과 슬림 탄탄 라인의 비결, 고윤정의 특별한 운동법

배우 고윤정이 드레스 차림에서 선명하고 탄탄한 반전 등근육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가녀린 체형 속에서도 또렷하게 잡힌 근육 라인은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다.

163cm의 키에도 균형 잡힌 비현실적 비율을 자랑하는 고윤정은 일상 속에서 다양한 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그의 미모와 체형을 완성한 핵심 비결은 바로 10년 넘게 꾸준히 이어온 필라테스다.

필라테스는 복부와 허리, 골반 중심의 코어 속근육을 단단하게 지탱해 반듯한 자세를 완성해 준다.

바른 자세는 어깨와 목선을 꼿꼿하게 세워주어 한층 길고 우아한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구부정한 자세를 바로잡아 주면 쇄골 라인과 목선이 또렷해져 전체적인 체형이 탄탄해 보인다.

고윤정은 기구 필라테스에서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며 근육을 길고 유연하게 다듬어왔다.

여기에 그는 한밤중에도 54분 동안 8km를 달릴 정도로 유산소 운동인 러닝을 즐긴다.

러닝은 심폐 체력을 끌어올리고 일정한 체지방률을 유지하며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골밀도를 높이는 데도 러닝이 매우 효과적이다.

성격이 다른 필라테스와 러닝을 병행함으로써 활동량과 자세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셈이다.

또한 상체 윤곽을 다듬기 위해 랫풀다운이나 덤벨 로우 같은 등 근력 운동을 병행하기도 했다.

식단 관리 역시 무조건적인 굴림 대신 사과와 땅콩버터의 조합처럼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을 선택한다.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효율적인 수면 습관과 정기적인 운동으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어릴 적 5세부터 14세까지 배운 발레와 수영, 피겨스케이팅 경험도 그의 뛰어난 신체 감각에 기여했다.

이처럼 한 가지 운동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하게 신체를 자극하는 것이 고윤정표 관리의 핵심이다.

유산소와 코어, 근력 운동이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탄탄하면서도 건강한 몸매가 완성된다.

◆ 감독 데뷔작 '헌트' 러브콜부터 '무빙' 신인상까지, 끊임없는 연기 행보

한편, 배우 이정재는 감독 데뷔작 영화 '헌트' 캐스팅 당시 배우 고윤정에게 먼저 러브콜을 보냈다.

이정재는 타 드라마에서 보여준 고윤정의 연기력에 관심을 가져 제작사를 통해 미팅을 요청했다.

미팅에서 고윤정이 보여준 시나리오 해석력과 유연한 아이디어, 차분한 태도를 보고 캐스팅을 확정했다.

지난 2019년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고윤정은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무빙'으로 신인 여우상을 받았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