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아파트 화재, 주민 30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양효원 기자 2024. 12. 13. 14: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일 오전 11시19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 아파트에 불이 나 주민 수십명이 대피했다.
불은 14층 아파트 14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소방은 다수 인명 피해를 우려해 오전 11시20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1시43분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30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남=뉴시스] 양효원 기자 = 13일 오전 11시19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 아파트에 불이 나 주민 수십명이 대피했다.
불은 14층 아파트 14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소방은 다수 인명 피해를 우려해 오전 11시20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1시43분 불을 껐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30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가정폭력에 딸 지키려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까지 폭행
- 법조계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가능성"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이지혜 "父, 바람 피워…사춘기 심하게 와 자퇴"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우즈 승용차 전복 사고 직후 트럼프와 통화 논란…바디캠 영상 노출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