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라 해도 믿을, 176cm·50kg 중반을 유지 중인 40대 슈퍼모델의 여름 패션

올 화이트 셋업, 긴 실루엣이 살아나는 여름 코디

이다희의 이번 사진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젊은 기운이 담겨 있어요.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20대 같은 맑은 분위기를 보여주는데, 슬림한 실루엣과 시원시원한 키가 그 중심을 잡아주고 있어요.

팬들이 꼽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이 슬렌더한 체형과 독보적인 176cm의 큰 키예요.
실제로 몸무게는 50kg대 중반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긴 팔다리 덕분에 전신 사진을 보면 더 마른 체형처럼 보이는 편이에요.
기사가 나올 때마다 ‘너무 말랐다’는 댓글이 달리지만, 사실 선천적으로 마른 체질은 아니라고 밝혔어요.
골격이 있는 편이라 조금만 살이 붙어도 체격이 달라 보이는데, 운동을 즐기지 않아 다이어트는 주로 식단을 줄이는 방식으로 관리한다고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룩에서 보여준 깔끔한 올 화이트 코디와 미니멀한 포인트는 그녀의 장점을 가장 세련되게 드러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