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가면의 여왕' 핏빛 복수 시작

김수진 기자 2023. 3. 3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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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의 여왕'의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이 핏빛 복수를 시작한다.

'가면의 여왕' 제작진은 "3차 티저는 서로를 네잎클로버처럼 특별하게 여기는 네 친구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의 완벽했던 우정이 산산조각나는 충격적인 사건을 담았다. 과연 이들의 우정이 어긋난 이유는 무엇일지, 핏빛 복수의 서막을 알린 '가면의 여왕'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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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4일 오후 10시 30분 채널A 첫 방송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가면의 여왕' 핏빛 복수 시작
[김수진 스타뉴스 기자] '가면의 여왕'의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이 핏빛 복수를 시작한다.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연출 강호중/ 극본 임도완/ 제작 더그레이트쇼, 래몽래인 / 기획 채널A)은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 친구가 나타나 가면에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펼치는 질투와 욕망의 전쟁 이야기를 다룬 작품.

제작진이 공개한 3차 티저는 가면을 쓴 채 브라이덜 샤워 파티를 즐기러 가는 김선아(도재이역), 오윤아(고유나 역), 신은정(주유정 역), 유선(윤해미 역)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김선아의 "우리의 우정은 완벽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가면 퀸' 4인 캐릭터를 담았다.

하지만 이내 칼을 쥐고 있는 누군가의 손과 피묻은 가면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 이어 '우리의 우정은 완벽 했었다'라는 자막과 함께 "그날,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이라고 말하는 김선아의 음성이 등장,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냉기 서린 눈빛의 신은정, 덜덜 떨리는 손으로 휴대전화를 보는 유선의 모습에 이어 억울함을 호소하며 경찰에 끌려가는 오윤아, 누군가의 가면을 벗기려 하는 김선아의 모습 등 스펙타클한 전개 속 극강의 미스터리가 어우러진다.

'가면의 여왕' 제작진은 "3차 티저는 서로를 네잎클로버처럼 특별하게 여기는 네 친구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의 완벽했던 우정이 산산조각나는 충격적인 사건을 담았다. 과연 이들의 우정이 어긋난 이유는 무엇일지, 핏빛 복수의 서막을 알린 '가면의 여왕'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채널A 새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은 오는 4월 24일(월)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티저] 우리 우정은 완벽했었다. 그날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진.. [가면의 여왕]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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