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순종이었어요?" 믹스견인 줄 알았던 유기견들의 반전 드라마!

한 네티즌은 어미 없이 버려진 네 마리의 유기견을 구조해 동물보호소에 데려갔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은 강아지들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세심하게 보살폈습니다. 정확한 견종을 알기가 어려워 대충 소형믹스견으로 추측했습니다.

강아지들은 한동안 보호소에서 치료와 건강회복을 위한 돌봄을 받았습니다.

2 개월 후 강아지들의 건강은 모두 회복했고, 처음 구조 됐을 때 하고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자기의 털이 자라고, 모습이 건강하게 회복되자 한 마리씩 입양되게 시작했습니다.

회복된 모습이 너무 멋지고, 덩치도 예상보다 커져서 혈통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들은 순종 그레이트 피레네즈였습니다!

혈통도 확인되었는데, 여전히 귀여운 외모 덕분에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강아지들도 모두 입양되었습니다.

한때는 어미도 잃고, 모습도 보기 안쓰러울 정도였는데, 지금 이 강아지들의 모습은 너무 행복한 모습 그 자체입니다! 부디 평생 행복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