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 마리아 마르코비치, 미국리그로 이적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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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가 미국리그로 이적했다.
미국 USL 슈퍼리그 브루클린FC는 15일 "공격수 아나 마르코비치와 키키 마르코비치를 동시에 영입했다. 두 선수의 영입은 팀 공격력을 더 강하게 할 것"이라 발표했다.
아나 마르코비치(26)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아나는 언니 키키와 한 팀에서 뛰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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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가 미국리그로 이적했다.
미국 USL 슈퍼리그 브루클린FC는 15일 “공격수 아나 마르코비치와 키키 마르코비치를 동시에 영입했다. 두 선수의 영입은 팀 공격력을 더 강하게 할 것”이라 발표했다.
아나 마르코비치(26)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그녀는 포르투갈과 스위스리그에서 뛰었다. 특히 그라스호퍼에서 57경기서 4골을 기록했다. 그녀는 크로아티아대표팀에서도 공격수로 뛰고 있다.

아나는 금발의 머리에 파란색 눈으로 매력적인 외모를 갖추고 있다. 매력적인 외모로 축구실력보다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아나는 언니 키키와 한 팀에서 뛰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적했다.
아나는 “브루클린에서 뛰면서 언니와 한 팀에서 뛰고 싶은 꿈을 이루게 됐다.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느낀다. 어릴 때부터 함께 훈련한 언니와 팀에 공헌하고 싶다”고 답했다.

아나는 SNS 팔로워가 290만 명에 이르는 인플루언서다. 그녀는 단백질 워터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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