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손흥민, 거절할 수 없는 제안에 토트넘 떠난다? ‘옛 스승’ 무리뉴의 강력한 러브콜 “런던에서의 찬란한 시기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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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페네르바체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에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피차헤스'는 "페네르바체의 영입 제안은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는 중요한 시점에 도착했다. 손흥민에게는 커리어 전환을 결정하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이 한 시대의 끝을 의미하는 동시에 리빌딩 기회가 될 수 있다. 새로운 스타를 영입할 여지를 만드는 변화의 계기"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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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페네르바체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에 결국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보낸 후 올 여름 수백억원의 제안을 받고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듯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런던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왔고 자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제안을 받았다.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는 손흥민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고 매우 매력적인 조건의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려 1200만 유로의 연봉으로 손흥민 커리어에 있어 거부하기 힘든 조건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페네르바체는 무리뉴 감독의 특별 지시로 손흥민과 접촉했고 영입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엔제)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을 떠나자 손흥민도 이별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말했다.
‘피차헤스’는 “페네르바체의 영입 제안은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는 중요한 시점에 도착했다. 손흥민에게는 커리어 전환을 결정하는 데 있어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이 한 시대의 끝을 의미하는 동시에 리빌딩 기회가 될 수 있다. 새로운 스타를 영입할 여지를 만드는 변화의 계기”라고 바라봤다.

손흥민이 만약 토트넘을 떠난다면 결국 10년 동행의 마침표를 찍게 된다. ‘피차헤스’는 “손흥민의 이적이 최종 확정된다면 런던에서 보낸 찬란한 시기의 마침표, 튀르키예에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쿠웨이트전 이후 향후 거취에 대한 질문에 “아직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다. 지금은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미래보다는 현재 위치에서 어떤 일이 있을지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어느 위치, 어느 자리에 있더라도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것에 있어선 변함 없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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