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 지금은 귀여운 아들 젠의 엄마로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녀의 학창시절은 충격적이었습니다.
■ 퇴학만 무려 4번 당한 ‘문제아’
고등학교 시절, 영국의 한 기독교 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했던 사유리.
규율이 엄격한 그곳에서 그녀는 엉뚱한 행동으로 늘 선생님들의 골칫거리였습니다.

한밤중, 기숙사 창문을 넘어 몰래 나가 호수 괴물을 찾겠다며 탐험을 떠났다 발각 → 정학.
수학여행 중 독일 호텔의 푹신한 베개를 마음에 들어 배에 두르고 다니다 적발 → 또 정학.
친구 부탁으로 야한 잡지를 숨겨주다 들켜 역시 정학.

■ 위험천만했던 엉뚱 행동들
정학 중에도 조용히 있지 않았습니다. 학교 청소를 하다 복도에서 방석 덮고 낮잠을 자다 정학 연장. 기숙사 대형 세탁기·건조기에 들어가 장난치다 들켜 또 처벌.

그녀 스스로 “그땐 위험한 줄 몰랐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된다”고 회상했습니다.

■ 지금은 아들 젠의 든든한 엄마
하지만 그 엉뚱했던 소녀는 지금 한국에서 누구보다 성숙한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들을 출산한 후, 그녀는 “모자란 내가 안정되고 행복하게 한국에서 살 수 있는 건 주변 사람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 ‘퇴학 4번 당한 문제아 소녀 → 사랑받는 방송인 → 행복한 싱글맘’
후지타 사유리의 반전 스토리는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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