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 열애중인 김충재와 정은채가 제주도에서 커플룩을 선보였다.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가 화보 같은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충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rcedes-Benz 2025 Dream Ride에 다녀왔습니다. (...) 일상을 벗어나 영감이 된 메르세데스-벤츠 드림라이드 초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루프를 열고 제주 해안 도로와 숲길을 날렵하게 달리며 느낀 청량함은 기분 좋은 기억으로 오래 간직될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여 느낌을 공유했다.

김충재 사진./김충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는 제주도 해안을 배경으로 빨간색 스포츠카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반팔 티에 검은 셔츠, 청바지를 매치해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조각 같은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화보를 방불케 했다.
정은채, 제주 시내 빛내는 미소…♥김충재 반한 이유 있네

배우 정은채가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정은채는 23일 오후 "제주도에서 뭐할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제주 드림타워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바지에 네이비색 피케 셔츠를 입고서 모자를 눌러쓴 채 수수한 모습으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정은채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청바지 커플룩
청바지룩은 계절과 유행을 타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한 패션 아이템으로, 다양한 상의·신발·액세서리와 조합해 무궁무진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가장 기본이 되는 스트레이트 핏 청바지는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셔츠나 블라우스와 매치하면 데일리룩은 물론 캐주얼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로퍼나 플랫슈즈를 신으면 단정한 인상을 주고, 힐이나 앵클부츠를 더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스키니 진은 몸매 라인을 강조하고 슬림해 보이게 해주어 여성스러운 룩에 적합하다. 루즈한 니트나 박시한 티셔츠, 크롭탑과 함께 연출하면 상하체의 밸런스를 맞춰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스니커즈나 슬립온을 더하면 활동성도 높아진다. 반대로 와이드 진이나 배기핏 청바지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주며, 슬림한 상의나 짧은 재킷과 매치해 전체적인 실루엣에 경쾌함을 더해주는 것이 좋다.
청바지 컬러에 따라 스타일링의 분위기도 달라진다. 연청은 밝고 캐주얼한 느낌을 주어 여름철 화이트 티셔츠나 린넨 셔츠와 잘 어울리고, 중청은 사계절 내내 활용도 높아 어떤 상의와도 무난하게 어우러진다. 진청이나 흑청은 보다 시크하고 도시적인 인상을 줘 블랙 톤이나 차분한 니트, 블레이저 등과 함께하면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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