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49kg” 이다희, 굶지 않고 살 빼는 식단에 ‘이 반찬’ 꼭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2'

배우 이다희는 키 176cm, 몸무게 49kg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한 예능에서 부모님과 함께 쓰는 냉장고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중 자주 먹는 식재료를 소개했다.

묵은지, 현미밥, 참치, 미역줄기 등 간단하지만 체중 관리에 도움 되는 식단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식단 특징을 하나씩 알아보자.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은 묵은지+현미밥

묵은지는 긴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이 풍부해지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에 적합한 식재료다.

장 건강 개선과 배변 활동 촉진을 도와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함께 곁들인 현미밥은 식이섬유가 많고 소화 속도가 느려 혈당 상승을 억제하며,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이 조합은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식단으로 제격이다.

미역줄기, 부기 완화에 도움 주는 저칼로리 반찬

이다희가 즐겨 먹는 미역줄기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 미네랄이 풍부하다.

알긴산 성분은 지방 흡수와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염분이 많은 시중 제품은 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들기름에 볶아 먹으면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고단백 식단의 핵심, 참치의 역할

이다희의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참치는 고단백이면서도 지방 함량이 낮아 체지방 감량에 적합하다.

특히 근손실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식사량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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