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3천만원 법니다"요즘 최고 트롯 여신이라는 제 2의 송가인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무대를 가득 채운 설렘으로 시청자들의 밤을 물들였다.

홍지윤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 출연해 주현미의 '짝사랑'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생길'을 주제로 꾸며진 '가요무대'에서 홍지윤은 짝사랑의 설레는 마음과 수줍은 감정을 담은 '짝사랑'을 선택해 무대에 올랐다.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홍지윤은 청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의 정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홍지윤은 특유의 간드러지는 창법으로 '짝사랑'이 지닌 섬세한 감성을 또렷하게 전달했다. 보조개 미소와 눈웃음으로 달콤한 설렘을 더한 홍지윤은 '난 아직 몰라',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등 가사에 맞춘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미스트롯 선 '출신

선 홍지윤은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각종 공연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지윤의 행사비는 1500만원에서 1700만원으로 알려져 있고 하루 두개 정도 행사를 한다고 했다.

홍지윤, 전 소속사 정산+매니저 고소

홍지윤은 지난 4월 소속사의 정산지연, 팬카페 매니저 고소, 지원의무 위반 등으로 인한 신뢰관계 상실을 이유로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후 7월 3일 홍지윤이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이 내려졌고, 홍지윤은 7월 13일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TV조선 ‘미스트롯 2’ 준우승을 차지한 트로트 가수 홍지윤(30)이 전 소속사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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