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부 린? 눈부신 드레스 자태에 ‘결혼식이 또 있나?’ 반응 폭발

가만히 앉아 있을 뿐인데, 배경이 마치 궁전 같았다. 가수 린, 그녀가 입는 순간 반짝이고 빛나는 드레스는 ‘의상’이 아닌 ‘분위기’가 된다.

이미지출처 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린은 개인 SNS를 통해 “드레스 원 없이 입었던 7월 안녕 잘 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려한 드레스 착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컷 속 린은 은은한 실버 튜브톱 드레스부터, 사랑스러운 베이비핑크 볼륨 드레스,

여신처럼 흘러내리는 민트 블루 오프숄더 드레스까지 총 세 가지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과 날렵한 어깨 라인, 단아한 표정과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웨딩 화보를 방불케 하는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장식 없이 흘러내리는 실루엣 하나만으로 존재감을 증명해내는 린 특유의 분위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드레스 여신이 따로 없다”, “이건 거의 셀럽 웨딩화보 수준”, “이수님 또 반하셨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 후에도 꾸준히 발라드 무대와 OST 작업을 이어가며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공연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패션 화보 및 드레스 피팅 콘텐츠로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