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얼굴 작다” 댓글에 “순환이 중요”…도훈 옆에서 ‘소두 부심’
이현경 기자 2026. 2. 12. 09:55


방송인 유병재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10일 유병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그룹 TWS 멤버 도훈과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다. ‘무서운 게 딱 싫어’ 코너를 통해 공포 사연을 읽던 중, 한 누리꾼이 실시간 채팅으로 “얼굴이 안 보여, 너무 작아”라고 남겼다. 해당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유병재는 능청스럽게 응수했다. 그는 해당 캡처 이미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경락 받아서 그런가. 데콜테 관리 꾸준히 받았고 순환이 중요한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마치 자신이 ‘얼굴이 작다’는 칭찬을 들은 듯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훈은 아이돌 사이에서도 손꼽히는 ‘소두’로 유명하다. 앞서 이무진의 콘텐츠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했을 당시, CD 한 장에 얼굴이 완전히 가려지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이무진은 “광대 쪽은 CD가 남는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한 연예계 대표 ‘소두’로 알려진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 역시 도훈을 처음 보고 얼굴 크기에 “깜짝 놀랐다”라며 경악했다. 또한 도훈이 애플의 헤드셋을 착용한 모습도 화제였다. 헤드셋이 도훈의 얼굴 대부분을 덮는 장면이 포착되며 “얼굴 사이즈가 체감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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