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5G 13안타 폭발! 최원준, 완전 물 올랐다

KT 위즈 최원준. /OSEN DB

<1경기 KTvs한화>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원준’

OSEN PICK “최원준은 시즌 타율 .342로 활약중.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이 기간 무려 13안타를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화이트는 부상 복귀전을 치르지만 아직 100%의 기량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쿠싱이 팀을 떠나면서 불펜진에는 또 다른 과제가 생겼다. KT는 지난 경기 11안타로 타격감이 나쁘지 않았다”

<프리뷰>

KT는 지난 경기 한화에 3-5로 패했다. 최원준이 3안타로 활약했고 김상수, 김현수, 이강민도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한화는 문현빈이 시즌 8호, 페라자가 시즌 7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KT는 배제성이 선발투수다. 배제성은 올 시즌 1경기 등판해 키움을 상대로 3⅓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지난 시즌 한화를 상대로는 2경기(3⅓이닝) 1패 평균자책점 13.50으로 고전했다.

한화는 오웬 화이트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화이트는 시즌 첫 등판에서 KT를 상대로 2⅓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점 패배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수비를 하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날 경기가 부상 복귀전이다.

<2경기 두산vs롯데>

▲오늘의 안타 주인공 ‘카메론’

OSEN PICK “카메론은 시즌 타율 .307을 기록중. 최근 10경기 타율은 .353으로 더 높다.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롯데전 타율도 .333으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두산이 우위로 보인다. 타선의 타격감도 양 팀 모두 나쁘지 않다. 두산은 이병헌의 부상이 변수다”

<프리뷰>

두산은 지난 경기 롯데에 5-6으로 패했다. 박지훈이 3안타 3타점 활약을 펼쳤고 손아섭은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롯데는 고승민이 3안타 경기를 했고 황성빈, 레이예스, 나승엽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두산은 잭로그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잭로그는 올 시즌 8경기(48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중이다. 롯데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4이닝 9피안타 2탈삼진 5실점 패배를 당했다.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투수다. 박세웅은 올 시즌 7경기(38⅓이닝) 1승 4패 평균자책점 4.23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KIA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 승리를 거뒀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3경기 SSGvsLG>

▲오늘의 안타 주인공 ‘홍창기’

OSEN PICK “홍창기는 시즌 타율이 여전히 .198로 좋지 않다. 하지만 출루율은 .388에 달하며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타격감이 올라오는 모습”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SSG는 지난 경기 믿었던 마무리투수 조병현이 실점을 허용한 것이 뼈아프다. LG도 필승조가 흔들렸지만 타선의 집중력이 더 좋았다“

<프리뷰>

SSG는 지난 경기 LG에 7-8로 패했다. SSG는 최지훈이 시즌 6호 홈런을 동점 만루홈런으로 장식했지만 경기를 내줬다. 최지훈은 4안타 맹타. LG는 박동원이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박동원은 3안타로 타격감을 끌어올렸고 이재원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SSG는 최민준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최민준은 올 시즌 7경기(30⅔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두산을 상대로 2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3실점(2자책) 패배를 당했다. L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LG는 이정용이 선발투수로 출격한다. 이정용은 올 시즌 11경기(17⅔이닝) 1홀드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중이다. SSG를 상대로는 2경기(2⅓이닝) 평균자책점 3.86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4경기 삼성vsKIA>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민호’

OSEN PICK “복귀 이후 3경기에서 5할 타율에 1홈런 2루타 2개를 터트렸다. 제구 이슈를 안고 있는 KIA 좌완 이의리를 상대로 한 방을 터트릴 것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선발카드에서 오러클린을 앞세운 삼성이 앞선다. 최근 5경기에서 에이스급 투구를 하고 있다. KIA 이의리와 김태형이 삼성 타선을 막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프리뷰>

전날 역전과 재역전을 주고 받는 명승부를 펼쳤다. 삼성은 설욕에 나서고 KIA는 위닝시리즈 확보를 노리고 있다. 전날 네일에게 주춤했던 삼성의 중심타선이 터질 가능성이 크다.

KIA 선발투수는 좌완 이의리이다. 8경기에서 1승4패 평균자책점 9.00으로 부진하다. 3~4이닝 막기를 버거워하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좌타자들이 많은 삼성전에서 의외의 호투를 기대하고 있지만 제구가 관건이다.

삼성은 잭 오러클린을 예고했다. 8경기 2승2패 평균자책점 3.38의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이다. 스위퍼 체인지업 슬라이더의 각이 예리하다. KIA와의 첫 대결이다.

<5경기 NCvs키움>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시즌 초반 긴 슬럼프를 보낸 김주원은 타율을 .276까지 끌어올렸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이 기간 11안타 2홈런을 몰아쳤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로젠버그는 지난 시즌 부상을 당한 이후 실전 등판이 없다. 바로 경기 감각을 회복하기는 어려울 전망.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등판하는 NC는 선발 매치업에서 우위에 있다”

<프리뷰>

NC는 지난 경기 키움에 1-4로 패했다. NC 타선은 5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우성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에 빛이 바랬다. 키움 타선은 8안타 1홈런을 몰아쳤다. 임병욱이 시즌 2호 홈런을 쏘아올렸고 최주환, 박주홍, 김웅빈이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NC는 구창모가 선발투수다. 구창모는 올 시즌 7경기(38⅔이닝) 3승 1패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중이다. 키움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1실점 승리를 따냈다.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가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대체 외국인투수로 키움에 온 로젠버그는 지난 시즌 키움 1선발을 맡아 13경기(75⅓이닝)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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