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이 제일 잘 어울리는 줄 알았던 그녀" 일본 여행 사진으로 SNS 난리난 여름 패션

손나은 SNS

배우 손나은이 최근 일본 여행에서 보여준 여름 패션은 일상 속에서도, 여행지에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우아한 캐주얼룩의 정석이었다.

에이핑크 이후 배우로 변신한 그녀는 조용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분한 이미지를 쌓아왔고, 동시에 일상 속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많은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에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바로 WE11DONE의 ‘버블미니드레스’.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룩이었다.

손나은 SNS

도쿄 거리에서 포착된 손나은의 패션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크함을 잃지 않았다.

그녀가 입은 베이지 컬러의 미니 원피스는 ‘WE11DONE’ 브랜드의 제품으로, 스파게티 스트랩과 넥라인에 로고 자수가 포인트로 들어간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단독으로 입어도 충분히 포인트가 되며,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가볍게 입기 좋아 여행지 코디로 안성맞춤이다.

손나은 SNS

주름이 자연스럽게 잡힌 전면 디테일과 뒷면 드로스트링으로 유니크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겉감은 코튼, 안감은 폴리에스테르와 코튼 혼방 소재로 제작돼 비침 걱정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으로, 손나은의 스타일처럼 심플한 액세서리만 더해도 완성도 높은 여름 룩이 완성된다.

손나은 SNS

손나은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이유는 ‘노력한 듯 안 한 듯한’ 자연스러움에 있다.

그녀는 SNS 피드나 공항패션에서도 평소 심플하고 담백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여행에서도 복잡한 스타일링보다는 단 하나의 강력한 아이템, 바로 나시 원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나은 SNS

특히 WE11DONE의 버블미니드레스는 XS부터 L까지 네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다양한 체형의 여성이 착용 가능하며, 총장과 가슴 단면, 밑단 실측이 명확하게 안내돼 있어 온라인 구매에도 적합하다.

정가는 720,000원으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시즌 내내 데일리룩 또는 여행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