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 떡볶이 먹다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무섭다며 추격전 벌인 초등학생 현재

엑소는 8년 만에 MMA 무대에 올라 ‘으르렁’, ‘늑대와 미녀’, ‘몬스터(Monster)’, ‘러브 샷(Love Shot)’ 등 히트곡들과 신곡 ‘백 잇 업(Back It Up)’을 들려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쟁쟁한 후배 아이돌도 대거 출연했지만, 엑소의 퍼포먼스는 안정감과 강렬함 측면에서 돋보였습니다.

‘군백기’를 마친 엑소가 돌아왔습니다. 2026년 1월 19일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를 발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습니다.

2023년 정규 7집 ‘엑지스트(EXIST)’ 이후 약 3년 만의 팀 활동으로 여전히 강력한 화제성과 동원력을 지니고 있는 엑소는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너무 잘생겨 떡볶이 먹다 길거리 캐스팅 당했는데 무섭다며 추격전 벌인 초등학생 현재

어린 시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해 온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세훈은 초등학교 6학년 시절 길거리 포차에서 떡볶이를 먹고 있던 세훈에게 SM의 캐스팅 매니저가 다가와 명함을 건넸습니다.

하지만 이때 세훈은 엄마의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무조건 도망쳐야 해'라는 조언이 떠올랐고, 다짜고짜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당황해서 포기할 법도 한데 이 캐스팅 매니저도 결국 30여분 동안 추격전을 펼치며 쫓아갔습니다. 매니저를 보고 지친 세훈은 어머니 연락처를 넘기고 '됐죠?'라고 말하고 돌아섰습니다.

집에 돌아와 보니 세훈의 어머니와 해당 매니저가 이미 통화를 마친 상황이었고 결국 세훈은 2년 뒤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되며 엑소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한 세훈은 한류 최정상 아이돌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후 2018년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의 주연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액션 연기를 소화해 연기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어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 등에 출연했습니다.

2012년 데뷔한 엑소는 이듬해 ‘으르렁’으로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고, 이후에도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등 히트곡을 연이어 내놓았습니다.

이번 앨범은 아이튠스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5개 지역 1위 및 48개 지역 TOP10에 올랐으며,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및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 국내 주요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일간 1위를 차지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편, 엑소는 1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23일 KBS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Crown’ 무대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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