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11기 옥순‧정숙 직업, 서울대 수학강사vs변리사

이기은 기자 2022. 11. 1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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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11기 옥순, 정숙 등이 남다른 스펙을 과시했다.

16일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1기 옥순, 영숙, 정숙, 순자, 영자, 현숙 등 여자 출연자 직업, 스펙 등이 공개됐다.

앞서 서울대학교 출신이라 밝힌 옥순은 "수학 강사"라며 본업을 전했다.

옥순은 "남자는 지덕체 다 본다"라며 솔직하게 남성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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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11기 옥순, 정숙 등이 남다른 스펙을 과시했다.

16일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11기 옥순, 영숙, 정숙, 순자, 영자, 현숙 등 여자 출연자 직업, 스펙 등이 공개됐다.

앞서 서울대학교 출신이라 밝힌 옥순은 “수학 강사”라며 본업을 전했다. 그는 직장인 뮤지컬 등 끼가 있어서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한다고 전했다.

옥순은 “남자는 지덕체 다 본다”라며 솔직하게 남성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85년생 정숙 역시 전문직 변리사임을 밝히며, 남성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플러스 '나는 S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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