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의 남다른 감각,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컴퍼니 리스트!

불경기라고 하지만, 잘 되는 브랜드는 한없이 잘되는 것 같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사람들이 주목하는 회사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YKPOST에서 찾은 글로벌 회사들의 공통점은 바로 '저마다의 감각'이 있다는 것!

바로 여기, 저마다의 남다른 감각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해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회사가 있다. 긴 말 필요없이 바로 확인해보자.


<글로우 서울(Glow Seoul)>

첫 번째 회사는 서울 내 온갖 핫플레이스를 그려내는 '글로우서울(Glow Seoul)'.

- 인테리어 업무를 기반으로, 감각적인 공간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곳!
<글로우서울>은 지금 당장만이 아닌,
5년 후 혹은 공간의 미래를 보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회사로 스스로를 소개한다.

위 이미지처럼 한국의 정취를 담으면서도
인테리어 분야에서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다.
한국적이면서도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글로벌 컴퍼니로 성장하고 있다.

한 마디로, 공간을 새롭게 해석하는 회사의 크리에이티브가 있다는 것.
현재 글로우 서울은 공간의 미래와 그 가치를 독보적으로 바꾸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admin@glowseoul.co.kr
02-763-8215
서울 종로구 효자로 15 2층


<유끼글로벌(YOOKKY GLOBAL)>

유끼글로벌은 패션 마케팅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회사다.
국내 셀럽을 대상으로 하는 스타마케팅은 물론,
할리우드 마케팅까지 진행하는 글로벌 컴퍼니!
항상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해, 핫한 셀럽을 타겟팅해 제품을 노출시키고 있다.

그 결과 에스파 카리나와 엑소 세훈,
|배우 이동욱,댄서 아이키, 배우 이도현 등 이외에도
수많은 셀럽들을 통한 마케팅을
유끼 커뮤니케이션에서 진행했다.

또, 스타마케팅을 넘어 해외 주요 패션위크 기간에
컨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작업까지 진행한다.

무려 현지 로케이션, 모델 섭외, 제품 촬영, 스냅 촬영 등
모든 사항을 원스톱으로 진행한다고!

여기에 해외 팝업스토어까지 진행을 앞두는 등
폭넓은 업무스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유끼글로벌, 유끼커뮤니케이션은 회사의 글로벌화는 물론,
|도메스틱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브랜드에 해외 무드를 담아내고 싶은 마음을 적극 반영하고
이를 마케팅으로 풀어내는 브랜드인 것!

yookky@yookky.com
02-3445-6428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70길 37, 2층


<CIC F&B>

CIC F&B는 더티트렁크, 말똥도넛, 버터킹빵공장 등
F&B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굵직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곳이다.

아메리칸 무드를 기반으로 F&B 비즈니스를 진행하는 회사로,
미국만의 무드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더티트렁크'는 빈티지 아메리칸 무드를,
'말똥도넛'으 LA의 화려한 분위기를 그려낸 공간이다.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남다르게 해석한 아메리칸 무드는
오히려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CIC F&B가 사랑받는 비결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유지에 최선을 다하는 것

한 매장이 잘 된다고 해서 그 매장의 2호점, 3호점을 내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다.

이같은 활동은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킨다고 한다.

아울러, 김왕일 대표는 K-컬쳐 흥행에 힘입은 지금을
글로벌 진출의 적기라 보고 있으며, 현재 해외 여러 부지를 개발중이라 한다.
또, 여러 브랜드와 함께 협업하여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fang@cicfnb.com
01068147001
마포구 성지3길 60


인테리어, 패션, 푸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직하게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글로벌 컴퍼니!

어쩌면 '국내'라는 한정된 시장은
이들을 담아내기에 부족할지도 모르겠다.

남다른 능력치를 통해 글로벌 컴퍼니로 나아가고 있는 이들의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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