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체중·고 졸업장 수여식 “빛나는 체육인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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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강원체중·고 졸업장 수여식이 23일 춘천 강원체중·고 입지관에서 열렸다.
특히 강원체중은 올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7개, 동메달 9개, 강원체고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14개, 동메달 13개를 수확하며 강원 체육의 선전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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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강원체중·고 졸업장 수여식이 23일 춘천 강원체중·고 입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경호 강원도교육감과 이인범 강원도교육청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 유응남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장진호 춘천시교육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재학생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학사 보고와 졸업장 수여, 상장 및 표창장 수여, 회고사 낭독, 교육 활동 영상 시청,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강원체중은 30명의 제19회 졸업생, 강원체고는 77명의 제32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강원체중은 올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7개, 동메달 9개, 강원체고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6개와 은메달 14개, 동메달 13개를 수확하며 강원 체육의 선전에 앞장섰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강원체중 역도부 포하람과 강원체고 양궁부 최철준이 나란히 체육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경호 도교육감은 “여러분은 그동안 배움과 훈련을 병행하고 한계에 맞서 자신을 이겨내는 법을 배웠다”며 “그 성실함과 책임감이 앞으로 마주할 어떤 시련 앞에서도 자신을 지탱해 줄 든든한 뿌리가 되어줄 것이다. 3년간의 성장을 발판 삼아 빛나는 체육 인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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