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드라마에서 아빠역 천호진은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았으나 자신이 위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되고
아무도 자신을 챙겨주지 않아 깊은 실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가족들과 거리를 두고 집을 나가버린다.
하지만 상상암이욬ㅋㅋㅋㅋ
재벌집에 바뀐딸이 아닌 친딸을 넣은 죄책감,
인생에 대해 허무함등을 걷어내고
갈등이 풀어질 때 즈음

어림도 없지 진짜 위암말기욘ㅋㅋㅋㅋㅋ

그리고 천호진은 가족들과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사 to the 망 ㅋ
이딴게 뭔 개수작이냐고
이젠 상상사망이라고 할거냐고 난리남ㅋㅋㅋ

그와는 별개로 천호진 연기는 개쩔어서 연기대상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