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배가 대충 동네 산적련한테 짬때려서 혈연 관계만 보자면 부모없이 자라긴 했어도





자기를 위해서 목숨까지 걸어줄 정도로 사실상 양어머니가된 다단을 만나 유년시절이 작중 등장인물들에 비해 큰 굴곡이 없음






어린시절 집에서 학대만 받다가 가출해서 아사직전까지 갔던 상디 , 눈앞에서 양어머니 총맞아 죽는거 봐버린 나미 , 자기 고향은 사라지고 부모 및 동네사람들까지 싹 다 죽은 로빈 , 싸튀충 애비땜에 병든 어머니 눈앞에서 돌아가신 우솝 , 파란코 때문에 평생 왕따당하고 괴물취급 당한 쵸파 , 눈앞에서 동료들 전부 잃고 본인만 살아서 몇십년동안 표류한 브룩까지


그러다 처음 독립해서 만난 창업 파트너도 씹재능충

작중 시간 2년 몇개월만에 동네 가게에서 4대기업으로 성장함


아빠는 혁명군 대장이고 할배도 해군 내에선 대장급 입지 가진 영웅


지 좋다고 따라댕기는 여자는 한 나라의 국왕이자 세계관 최고 미녀임

이 새끼가 싸울때 조차 실실 쪼개는 이유가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