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또 봐도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강아지 수면 자세가 공개됐습니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모습인데요.
자세히 보니 오븐에 굽기 전 크로와상 생지랑 닮아도 너무 똑닮았다는 시바견 강아지의 수면 자세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소파 위에 크로와상 생지가 올려져 있는 줄 알았다는 시바견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온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밀려오는 졸음에 주체하지 못한 시바견 강아지가 소파 위에 올라가서 몸을 웅크리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
그런데 어딘가 조금 이상해 보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하필 시바견 강아지의 털색이 크로와상 빵 생지와 닮아도 너무 닮았고 심지어 수면 자세까지 닮아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븐에 들어가서 굽기 직전인 크로와상 생지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시바견 강아지의 털색이 하얗다보니 더더욱 이 말에 힘이 실렸죠. 정말 찰떡 같은 별명이 아닙니까.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무엇을 본 거지", "진짜 너무 신기하네", "진짜 크로와상이 아니었네", "감쪽 같이 속아 넘어갈 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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