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하음, 혼나야 할 거 같아…"수이 머릿속에 우동사리" 발언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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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키키(KIKI)의 멤버 하음이 라이브 방송 중 동료를 향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팬들은 장난으로 넘길 수 있는 상황이라고 봤지만, 공식 라이브에서 멤버에게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한편, 지난 3월 데뷔한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아이브의 직계 후배 그룹이며 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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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신인 걸그룹 키키(KIKI)의 멤버 하음이 라이브 방송 중 동료를 향해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키키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진행한 라이브에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도중 지유가 "연습생 시절 자주 먹던 우동"을 언급하자, 하음은 옆에 있던 수이를 향해 "수이 머릿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아냐. 우동사리가 들어 있다"고 말해 순간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갑작스러운 발언에 지유는 "이건 혼날 만한 말인데…"라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하음은 "수이는 바보니까"라고 덧붙여 논란을 키웠다. 지유는 재차 "바보는 바다의 보배라는 뜻이다"라고 수습했다.
일부 팬들은 장난으로 넘길 수 있는 상황이라고 봤지만, 공식 라이브에서 멤버에게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멤버 전원이 만 19세라는 점에서 소속사가 언행과 라이브 매너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한편, 지난 3월 데뷔한 키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아이브의 직계 후배 그룹이며 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 5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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