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 라 리가 27경기 출전한 미드필더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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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속팀 LAFC가 새로운 선수를 영입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자이우송은 지난 2024-25시즌 스페인 라 리가 셀타 비고에서 27경기(선발 15경기) 출전했다.
이전에는 브라질 세리에A 구단인 팔메이라스에서 2년간 46경기 출전해 1골 2어시스트 기록했다.
브라질 클럽인 샤펜코엔스에서 프로 무대 데뷔한 자이우송은 2016년 1월 그레미오로 이적, 2년반동안 113경기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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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속팀 LAFC가 새로운 선수를 영입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FA 미드필더 자이우송(29)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일단 2025시즌 남은 일정을 함께하며 2026, 2027시즌에 대한 팀 옵션이 남아 있다.
그는 국제이적동의서(ITC)와 P-1 비자를 획득하는 대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전에는 브라질 세리에A 구단인 팔메이라스에서 2년간 46경기 출전해 1골 2어시스트 기록했다.
브라질 클럽인 샤펜코엔스에서 프로 무대 데뷔한 자이우송은 2016년 1월 그레미오로 이적, 2년반동안 113경기 출전했다. 2016년 6월 15일 친정팀 샤펜코엔스와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2018년 8월에는 터키 클럽 페네르바체로 이적, 63경기(선발 48경기) 출전했다. 2018-19시즌 유로파리그에도 출전했다. 2020년에는 중국슈퍼리그 다롄 프로에서 뛰었다.
존 토링턴 구단 공동 사장 겸 단장은 “그는 필드 위에서 보여주는 능력, 다양성뿐만 아니라 경험과 프로정신을 갖췄다. 우리 구단 문화에 잘맞는 성격을 갖췄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가 우리의 야망을 이루는데 있어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말을 남겼다.
[시카고(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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