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인천-괌 노선 항공편 확대!..괌, 한국관광객 40만명 유치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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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괌 여행 수요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인천-괌 노선이 증편 운항된다.
괌 항공편 확대로 올해 괌정부관광청이 목표로 한 한군관광객 40만명 유치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괌 여행객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여행객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함으로써 보다 많은 여행객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서울, 부산뿐 아니라 타지역까지 괌 노선 취항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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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괌 여행 수요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인천-괌 노선이 증편 운항된다.
괌 항공편 확대로 올해 괌정부관광청이 목표로 한 한군관광객 40만명 유치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현재 괌 노선은 여행객의 편의 및 다양한 선택지를 위해 인천·부산발, 주야간 노선으로 편성되어 있다. 인천-괌 주간 항공편은 ▲대한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를 통해 주 7회로, 인천-괌 야간 항공편도 각각 ▲제주항공 주 7회 ▲대한항공 주 4회로 운항되고 있다.
또한, 부산-괌 노선은 ▲진에어 주 7회 주간 항공편 ▲제주항공 주 4회 야간 항공편으로 편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항공사들은 증가하는 여행 수요에 발맞춰 본격적인 괌 노선 공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기존 인천-괌 야간 항공편을 3월 1일부터 주 7회로 증편할 예정이며, 타항공사들 또한 추가 운항을 검토 중에 있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괌 여행객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여행객의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함으로써 보다 많은 여행객을 유치할 계획"이라며 "서울, 부산뿐 아니라 타지역까지 괌 노선 취항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괌의 한국인 여행객 수는 지난해 19만 명을 달성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올해는 40만 명 유치를 내다보고 있다.

<사진/괌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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