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조희대·한덕수 회동설 제기' 서영교·부승찬 징계안 제출
정인선 기자 2025. 10. 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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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조희대·한덕수 회동설'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의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서 의원과 부 의원이 사법부 독립을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회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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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조희대·한덕수 회동설'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의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국민의힘은 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서 의원과 부 의원이 사법부 독립을 파괴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회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장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두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 직후, 조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만나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사건 재판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조 대법원장은 "한 전 총리와는 물론이고 외부의 누구와도 논의한 바가 전혀 없다"고 의혹을 반박한 바 있다.
경찰은 해당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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