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넷플릭스 독주…OTT 시장 3년간 21%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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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점유율이 40%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29일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의 OTT 서비스 앱 월간활성사용자수(MAU)와 사용자 점유율에 따르면 국내 OTT 점유율 중 넷플릭스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기준 OTT 앱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넷플릭스가 1393만명의 사용자로 4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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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점유율이 40%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29일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의 OTT 서비스 앱 월간활성사용자수(MAU)와 사용자 점유율에 따르면 국내 OTT 점유율 중 넷플릭스가 1위를 차지했다.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달 주요 OTT 서비스 앱의 합산 MAU는 2089만명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6월 1728만명 대비 약 360만명(21%) 증가한 수치다. 이는 국내 OTT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준다.
지난달 기준 OTT 앱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넷플릭스가 1393만명의 사용자로 40%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쿠팡플레이 21%(732만), 티빙 17%(573만), 웨이브 7%(253만), 디즈니플러스 6%(190만), U+모바일tv 3%(115만), 라프텔 3%(89만), 왓챠 2%(53만), 스포티비 나우 1%(50만)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다.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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