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퍼블릭 골프문화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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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골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퍼블릭골프장과 레스트필드가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문을 열었다.
해운대비치퍼블릭골프장 관계자는 "단순 스포츠가 아닌 도심 속에서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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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색 클럽하우스·접근성 등 눈길
새로운 형태의 골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퍼블릭골프장과 레스트필드가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문을 열었다. 해운대비치골프앤클럽(해운대비치CC)은 최근 기장군에 해운대비치퍼블릭골프장과 레스트필드를 잇따라 개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해운대비치퍼블릭골프장은 9홀 대중골프장으로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퍼블릭 골프 문화를 지향한다. 해운대비치CC 운영으로 축적된 코스 관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잔디 상태 등을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클럽하우스는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이곳의 강점은 도시와의 우수한 접근성이다. 해운대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해 퇴근 후에도 잠깐 들러 야간 라운딩을 즐기는 직장인 고객이 증가하는 등 짧은 시간 안에 경기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기장군과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그린피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연간 이용률 증가에 따른 추가 혜택도 계획 중이다.
인접한 ‘레스트필드’는 연수원과 연계된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골프와 휴식 연수가 가능한 올인원 골프 스테이가 운영되고 있다. 기업 연수와 프라이빗 골프 모임 등 다양한 목적의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해운대비치퍼블릭골프장 관계자는 “단순 스포츠가 아닌 도심 속에서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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