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당시 연극부에 들어가며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배우 김의성은 1987년 데뷔했으며 홍상수 감독의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지만 이후 제작자로 활동하며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김의성은 영화 '관상', '부산행', '극한직업'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W', '미스터 션샤인' 등에 출연하며 악역의 대명사로 주목을 받았고, '모범택시'에서 오랜만에 선한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김의성은 과거 '해피투게더'에 출연 당시 "결혼을 여러 번 해봤다"라며 2번의 결혼과 이혼을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의성은 45세 때부터 연애를 해왔다고 밝히며 여자친구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다 현재 은퇴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의성은 여자친구와 만남에 대해 "지금도 계속 만나고 있다. 12년 정도 됐다. 굳이 감추진 않았다"라고 전하며 "주변에 있는 지인들도 여자 친구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의성은 "결혼 생각이 없냐"라는 질문에 "지금도 부부랑 다름이 없다"라며 "나중에 편의 때문에 혼인신고를 할 수도 있을 거 같다. 아직은 둘이 같이 산다고 해서 법적·제도적으로 보호하는 게 부족하지 않나. 그런 면에서 언젠가는 행정적으로 부부가 될 생각도 있다"라며 혼인신고에 대한 열린 생각도 전했습니다.

한편, 김의성은 영화 '서울의 봄', '외계+인' 2부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로비' 촬영을 마쳤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