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워진 옷차림만큼
자연스레 가벼운 가방을 찾게 되는 요즘,
오늘은
셀럽들이 선택한
럭셔리 미니백을 준비했어요.
려원부터 윤승아, 김나영까지
옷 잘 입는 언니들의 원픽 미니백을
함께 살펴보아요 :)
정려원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스타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정려원♥
그녀는 깔끔한 블랙 반팔티에
데님 팬츠,
루이비통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꾸안꾸 무드 가득한
미니멀 데일리룩을 완성했어요.
딱히 힘준 것 같진 않은데
멋이 느껴지는 그녀만의 감각,
역시 정려원답네요 :)

정려원이 선택한 데일리백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루이비통 올인 BB였어요.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
고급스러운 골드 하드웨어,
루이비통을 상징하는
패드락 디테일이 어우러져
작지만 강렬한 포인트를 더해주는데요,
넉넉한 수납력,
접거나 펼쳐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유연한 구조,
숄더와 크로스백으로
자유롭게 연출 가능한 스트랩까지
하루 종일 가볍고 세련되게 들기 좋은
실용적인 데일리 미니백인 것 같아요.
윤승아


감각적인 일상과 스타일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는
배우 윤승아.
늘 심플하지만
그녀만의 무드가 살아 있는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번엔 블랙 미니백을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여름 코디를 완성했어요.
윤승아 특유의 담백한 멋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룩인 것 같죠~?

이번 여름,
윤승아가 선택한 미니백은
페라가모(Ferragamo)의
아이코닉 스몰 탑핸들백이었어요.
고급스러운
브러시드 오프 카프 레더로 제작되어
윤승아의 담백한 스타일에
우아함을 더해줬고,
무엇보다도 골드 간치니 잠금장치가
단번에 눈길을 끄는 포인트가 되어주는데요,
페라가모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디자인답게
클래식하면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미니백일 것 같아요.
김나영


맨투맨 하나, 반바지 하나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그녀,
김나영★
특히 가방 선택에 있어
남다른 감각을 보여주는 걸로
유명하죠.
수많은 가방 중에서도
SNS를 통해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브랜드는
바로 델보(Delvaux)!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델보 미니백은
김나영 스타일의 완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번 여름 역시,
그녀는 어김없이
델보를 선택했답니다 :)

이번 여름,
김나영이 착용한 미니백은
델보(Delvaux)의
Brillant Mini Tulips였어요.
고급스러운 박스 카프 가죽에
따뜻한 탄 컬러,
그리고 대비되는 튤립 엠보 디테일로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데요,
상징적인 D 모양 골드 클래스프,
조절·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토트와 숄더 모두 가능해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어요.
김나영의 여름 스타일에
품격 있는 마무리를 더해준
델보 미니백이었답니다👜
스타일은 가벼워졌지만,
포인트는 더 분명해진 요즘.
정려원, 윤승아, 김나영처럼
나에게 딱 어울리는 미니백을 골라
나만의 무드를 담은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