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오나라, '11살 차' 전소민과 하트…'나이 잊은 특급 우정'

환한 미소와 다정한 하트, 사진 너머로 따스한 온기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이미지출처 오나라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배우 오나라가 전소민과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녹였습니다.

오나라는 최근 전소민이 출연하는 연극 ‘사의찬미’를 관람한 후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올렸는데요.

그녀는 “무대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소민이, 진짜 최고였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난 겁쟁이라 다시 무대에 서는 게 무서운데”라며 후배를 향한 존경심과 애틋함을 동시에 드러내 감동을 더했죠.

사진 속 두 사람은 실제 자매 같은 다정한 케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한편, 오나라는 현재 JTBC 드라마 '착한 사나이'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