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 '일상 돌봄 서비스' 담당자·관계자 등 86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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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하 사회서비스지원단)이 2026년 일상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2월 총 2회에 걸쳐 자치구·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과 제공기관 관계자 등 8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일상 돌봄 서비스는 현장에서 제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실무 교육과 소통을 통해 제공기관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돌봄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가 필요할 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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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하 사회서비스지원단)이 2026년 일상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1~2월 총 2회에 걸쳐 자치구·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과 제공기관 관계자 등 8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일상 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년 및 중장년(13~64세)과 가족돌봄청년(9~39세)을 대상으로 기본 서비스(재가 돌봄·가사) 특화 서비스(식사 관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를 제공해 일상생활의 어려움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23일 자치구 및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변경 사항과 서비스 신청 절차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서비스 지원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되면서 이용자들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지원 기간은 자치구 예산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5일에는 제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장 적용을 위한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이용자의 선택권 확대와 결제 편의성 강화를 위한 결제 방식 변경을 중심으로 기존 국민행복카드 결제 외에도 스마트폰 기반 큐알코드 결제와 생체인식 결제(기본 B형) 도입 사항을 안내했다.
결제 방식 변화에 따른 현장 업무 흐름과 유의 사항도 함께 공유해 제공기관의 실무 대응력을 높였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일상 돌봄 서비스는 현장에서 제공기관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실무 교육과 소통을 통해 제공기관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돌봄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가 필요할 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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