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뷔페가 9만9000원’…파격가 선보인 이 곳

김호준 기자 2025. 1. 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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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하얏트제주의 '그랜드 키친'이 이달부터 저녁(디너) 뷔페 가격을 기존 대비 30% 할인한 9만9000원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1등 제주 향토기업으로서 제주 도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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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그랜드하얏트제주의 ‘그랜드 키친’이 이달부터 저녁(디너) 뷔페 가격을 기존 대비 30% 할인한 9만9000원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1등 제주 향토기업으로서 제주 도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식과 점심은 기존대로 6만 원과 6만8000원이다.

그랜드 키친은 국내 최대 규모(300석)로 셰프가 30명에 달한다. 그릴·씨푸드·아시안·디저트·콜드·바 총 6개 스테이션에서 선보이는 130종의 메뉴들은 마카오 최고급 뷔페(윈 팰리스)를 이끌어온 20년 경력의 김영민(사진) 총괄 셰프가 책임지고 있다.

그릴 스테이션에서는 소고기·돼지고기 바비큐 폭립·비어 치킨·제주산 돼지고기로 만든 토마호크뿐 아니라 양갈비 등을 현장에서 바로 구워준다.

씨푸드 스테이션은 청정 제주의 제철 생선 메뉴를 선보인다. 디저트 스테이션에서는 오메기떡 등 제주의 맛을 담은 메뉴를 선보인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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