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열애 초고속 인정…20대 배우 커플 탄생

동갑내기 배우 유선호와 신은수가 열애 중이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스포츠경향에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라고 빠르게 인정했다.
2002년생 동갑내기인 신은수와 유선호는 작품을 통한 인연이 아닌, 주변 지인들과의 모임을 계기로 친분을 쌓으며 약 3개월 째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유선호♥' 신은수,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신인여우상 영예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한 뒤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배우 신은수가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신은수는 지난 8일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고백의 역사'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황금촬영상 시상식'은 1977년 처음 개최된 영화제로,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한다. 영화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스크린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은수는 '고백의 역사'에서 주인공 박세리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KBS2 예능 ‘1박2일 시즌4’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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