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정수지 포착…손흥민 경기 중계 화면에 잡힌 미모

사진=‘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중계화면

개그맨 조세호와 아내 정수지가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소속 마지막 경기 현장에서 포착됐다.

지난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친선 경기는 6만 명 이상의 관중이 운집해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을 함께했다. 이날 배우 박서준이 시축을 맡고, 그룹 투애니원이 하프타임 공연을 꾸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중계 화면에는 조세호와 아내 정수지가 경기장을 찾은 손흥민의 아버지이자 SON축구아카데미를 이끄는 손웅정 감독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부부는 나란히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응원했다. 특히 정수지는 큰 키와 모델 출신다운 기럭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조세호 인스타그램 캡처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의 정수지와 결혼했다. 정수지는 201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후 광고, 화보,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키 174㎝의 늘씬한 체형과 차분한 이미지로 주목받으며 연예계에서 활약했다. 조세호는 슈퍼모델 출신 아내와 함께 한 사진이 공개되며 키 차이로도 호제를 모았다. 166.9㎝인 조세호와는 약 7㎝의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조세호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결혼은 하고 싶은데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한 직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고,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18회 슈퍼모델선발대회' 참가 당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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