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사장이 된 슈퍼스타의 무서웠던 학창시절

대학민국 최고의 조각미남 스타 조인성! 최근에는 각종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사진='비열한거리' 스틸컷, 온라인커뮤니티

그런데 조인성이 연예계 데뷔를 안 했으면 태권도 관장이 되었을거라고 하는데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3’에서는 조인성이 학창시절을 회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

미국 마리나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손님이 식당을 찾았는데, 조인성은 태권도 지식을 뽐내며 “저는 4단까지 했다”고 밝혔죠!😎

사진=tvN 제공

알고 보니 손님은 조인성은 같은 중학교를 나온 선배였어요. 심지어 두 사람은 같은 체육관 출신이었고 서로 놀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조인성은 아마 배우를 안 했으면 관장님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어요. 그러면서 과거 자신을 챙겨줬던 관장님을 그리워하기도 했죠...

사진='비열한거리' 스틸컷
“내가 삐뚤어질까 봐. 부모님은 맞벌이 하시고 아이는 혼자 있고. 관장님도 생활이 어려우셨는데 관장님한테 술 배우고 사모님이 엄마처럼 생겨주시고. 근데 군대에 있을 때 돌아가셨다. 그런 스승님이 없어지니까 이상하더라”

조인성은 태권도 공인 4단이라고 합니다. 또 학창시절 태권도 외에 야구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사진=KBS 제공

한편, 1981년생 조인성은 18세인 1998년 패션 브랜드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그는 187㎝의 큰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주목받았고, 배우의 길을 걸으며 영화 '클래식', '비열한 거리', '쌍화점', '모가디슈', '밀수' 등에 출연한 바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