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부드럽게 쏟아지던 저녁, 황금빛 조명이 드리운 불가리 부스 앞에 선 장원영은 그야말로 화보 그 자체였다. 화사한 오프숄더 드레스로 여신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

카메라를 향한 익살스러운 윙크까지 더해지니, 이건 그냥 패션이 아니라 무드 그 자체였다. 그녀의 손목에 찰랑이는 반짝임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불가리의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

이번 장원영의 스타일링을 한층 더 빛나게 만든 건 바로 이 고급스러운 워치. 18kt 로즈 골드로 제작된 케이스는 부드럽게 흐르는 곡선과 함께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돼 있어


손목에서 우아한 광채를 뽐낸다. 불가리 특유의 뱀 머리를 연상시키는 시그니처 디자인은 클래식함 속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플루이드한 브레이슬릿 라인이 손목에 착 감겨

세련된 착용감을 선사해준다. 일상에서도 드레스업 할 수 있는 존재감, 그게 바로 세르펜티의 매력이지. 워치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드라마틱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는 걸 장원영이 완벽하게 증명한 셈.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룩의 분위기를 ‘레벨 업’ 시켜주는 주얼리 워치의 힘이란 이런 것 아닐까? 가볍게 입은 원피스든, 포멀한 수트든 어떤 룩에도 궁극의 우아함을 더해줄 세르펜티.


오늘도 장원영 덕분에 버킷리스트 하나 추가 완료! 괜히 30대 여성의 워너비 예물시계로 사랑받는게 아니니까. 물론 가격은 비싼 것은 명품 브랜드 불가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