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한해X츄와 '비행기' 리메이크 "워터밤 연락 기다려...상탈 결심"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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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문세윤이 한해, 츄와 함께 거북이의 '비행기' 리메이크를 한 가운데 워터밤 연락을 기다린다며 상의 탈의 결심을 드러냈다.
한편, 한해·문세윤이 결성한 '한문철'은 5월 7일 거북이 '비행기'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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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한해, 츄와 함께 거북이의 ‘비행기’ 리메이크를 한 가운데 워터밤 연락을 기다린다며 상의 탈의 결심을 드러냈다.
6일 온라인 채널 ‘비보티비’에선 ‘한문철’로 뭉친 문세윤과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해 거북이 리메이크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거북이의 히트곡 ‘비행기’를 리메이크 했다는 말에 김숙은 “이번에 ‘비행기’ 잘 될 것 같다. 왜냐하면 문세윤이 신인 때부터 불렀던 노래”라고 떠올렸다. 문세윤은 “터틀맨 님이 노래를 정말 잘 만든 게 우리 딸도 좋아한다. 세대가 없다”라며 세대를 초월한 명곡임을 강조했다.
“녹음이 8시간이나 걸렸나?”라는 질문에 한해는 “이번에는 츄도 있어서 셋이 녹음을 해야 돼서 (오래 걸렸다)”라고 밝히며 츄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거북이는 원래 터틀맨 양쪽에 여자 멤버 두 분인데 구성이 좀 바뀌었다”라고 물었고 한해는 “상황에 따라 제가 (파트를)여자도 했다 남자도 했다 한다. 이번에는 여자 멤버 파트로 갔다”라고 설명했다.
“츄 씨가 사실 키포인트”라는 한해의 말에 문세윤은 “사실 제안을 받았을 때 저는 안 하려고 했다. 한해랑 둘이 거북이 (리메이크)? 차라리 원래 버전을 듣겠다 생각했다. 너무 좋아하는 노래니까. (그런데)츄가 도와주기로 했다는 말에 하겠다고 했다”라고 태도가 돌변한 이유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행사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아직 행사 섭외는 없지만 밝은 노래는 처음이라 기대 중이라고 밝혔다. 문세윤은 “워터밤에서도 연락 기다리겠다”고 적극 홍보에 나섰고 “워터밤에서 상의 탈의 갑니까?”라는 질문에 “갑니다!”라고 외치며 상의 탈의할 결심을 드러냈다.
한편, 한해·문세윤이 결성한 ‘한문철’은 5월 7일 거북이 ‘비행기’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비보티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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