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0보다 넓고 고급스러워" 가격 3,348만 원으로 내린 프리미엄 세단

현대차가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준비했다.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는 한정된 재고로 운영되며, 일부 차량의 재고가 준비됐다.

현대차는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로 그랜저에 2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이달의 구매 혜택까지 더할 경우 최대 45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되며, 재고차에 적용되는 할인은 재고차 소진 시 할인 혜택이 종료된다.

현대차 그랜저는 11월 9일 기준 3.5 가솔린은 프리미엄 10대 미만 잔여, 캘리그래피 28대 잔여, 익스클루시브 10대 미만의 잔여 수량을 보유 중이며, 2.5 가솔린 캘리그래피와 익스클루시브는 각각 10대 미만의 잔여 수량을 보유 중이다.

11월 이달의 구매 혜택을 살펴보면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노후차 트레이드-인, 국민 지킴이 특별조건, 현장관리법인, 200만 굿 프랜드 고객, 베네피아 제휴타겟, 현장 렌트사 우대타겟이 준비됐다.

현대차 그랜저는 준대형 세단으로 전장 5,035mm, 전고 1,460mm, 전폭 1,880mm, 휠베이스 2,895mm의 크기를 자랑하며, 파워트레인은 2.5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5.3kg.m를 발휘한다.

한편, 현대차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3,798만 원부터 5,302만 원대로 형성됐다. 최대 할인 적용 시 3,348만 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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