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우아한 레이스 블라우스 연출
박보영은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블라우스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섬세한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는 골드 버튼으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상큼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캐주얼 스포티 룩의 완성
블랙과 화이트 컬러 블록 재킷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옐로우 컬러 헤드폰을 액세서리로 활용해 발랄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금발 단발 헤어로 트렌디한 변신을 시도했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웃도어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빈티지 감성의 스트라이프 원피스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 원피스로 클래식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웨이스트 벨트로 실루엣을 강조하며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렸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함께 빈티지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우아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모던 레이어드 스타일링
네이비 베스트와 화이트 블라우스의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모던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깔끔한 컬러 조합과 단정한 실루엣으로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자연광 아래에서 더욱 돋보이는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배우 박보영이 엄격한 군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어린 시절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박보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직업군인이어서 굉장히 엄하셨다"며 특별한 일화를 전했다. 어릴 때 크게 혼이 난 적이 있었는데, 군인 아버지는 단순한 꾸지람 대신 군인식 방식으로 훈육했다고 밝혔다.
"아버지가 '열중쉬어, 차렷'을 반복하라고 하시더니, 갑자기 '몇 대를 맞아야 할 것 같냐'고 물으셨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어린 박보영은 용감하게 "열 대"라고 대답했지만, 막상 매를 맞자 너무 아파서 눈물이 터졌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군인 아버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중쉬어, 차렷"을 계속 반복하게 했다고 전했다.
2006년 데뷔 이후 '과속스캔들', '늑대소년',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박보영은 최근 디즈니+ '조명가게'에 이어 2월 14일 넷플릭스 '멜로무비'에서 최우식과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격한 군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강한 정신력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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