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피부에 맞춘 최소 자극 관리…“레이저도 1년에 한 번”

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시청자의 질문에 답하며 평소 피부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이 예민한 피부 타입임을 언급하며 써마지나 울쎄라 같은 시술도 1년에 한 번 정도로 제한한다고 전했다.
과도한 레이저는 피부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한 달에 한 번도 피부과 못 갈 때 많아”…집중보단 일상 속 관리 중심

이민정은 피부과 방문도 자주 하지 않는 편이라며, 오히려 일상 속에서 자극을 줄이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팩도 자주 하면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어 순한 제품 위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세안제 역시 강한 제품은 피한다고 덧붙였다.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와 고급스러운 버건디백의 조화

이민정은 소매에 볼륨이 들어간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화려한 디테일이 들어간 밑단과 함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여기에 톤다운된 버건디 컬러의 백을 매치해 전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