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하다 눈 맞아 영화감독과 뜨기 전부터 열애 중이었던 30세 탑여배우

뜨기 전부터 신예 영화감독과 열애중인
30세 여배우 바로 전종서입니다

전종서는 유아인과 함께 나온
버닝이라는 영화로 얼굴을 알렸는데요
대중들에게 제대로 인식된 건
더 콜이라는 영화입니다

출처 뉴센

전종서는 더 콜 영화를 촬영 후
감독 이충현과 사랑에 빠져
지금도 연인 관계에요

전종서는 제대로 뜨기 전부터
열애 사실을 쿨하게 인정해
주위에서 대단하다는 평을 받았는데요

전종서는 남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기도 하는데요

2021년에 열애를 인정해 올해로
5년차 커플인 두 사람
대단하네요!

촬영하다 눈 맞아 영화감독과 뜨기
전부터 열애 중이었던 30세 탑여배우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전종서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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