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칸 접수한 한소희, 물오른 미모 '글로벌 존재감'

지난 18일(현지시간), 한소희는 칸 플라스 드 라 카스트르에서 열린 2025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블랙 레이스 디테일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가녀린 어깨선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당당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게티이미지

같은 날, 한소희는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페니키안 스킴' 레드카펫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번에는 풍성한 우윳빛깔 드레스를 선택, 어깨를 드러내고 독특한 리프 디테일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앞선 행사와는 180도 다른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2년 연속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한소희는 가는 곳마다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제78회 칸국제영화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