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생 천미경은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학군사관(ROTC) 과정을 마친 후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한민국 육군 7사단에서 중위로 복무했다.


특히 9중대 3소대장으로 최전방에서 근무했고, 육군 본부의 추천을 받아 육군 홍보모델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제대후 진로를 고민하던 천미경.
우연한 기회에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되었는데 빼어난 외모와 몸매 덕분에 빠르게 패션계와 화보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군복무 중 카메라 앞에 섰던 경험은 자연스레 자신감을 심어줬고, 전역 이후 본격적인 모델로서의 여정에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촬영은 혼자만의 작업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해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며, 모델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단순한 사진 한 장이 아니라, 함께 만든 결과물 속에서 성취감을 느낀다는 진심 어린 고백은 천미경의 진지한 태도를 보여준다.




군인 시절의 책임감과 모델로서의 감각이 묘하게 어우러지는 그녀만의 분위기.
군복 벗은 이후에도 여전히 자신의 길을 뚝심 있게 걸어가고 있다.





군인에서 모델로, 전혀 다른 두 길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어가고 있는 천미경.


그 변화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태도야말로, 진짜 그녀의 강점인지도 모르겠다.

모든 사진 출처: 천미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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